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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4분기 친절공무원에 정종옥, 김해정 주무관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 4분기 친절으뜸이로 건설과 정종옥 주무관과 용운도서관 김해정 주무관이 선정됐다.



왼쪽 정종옥 주무관, 오른쪽 김해정 주무관

이번 친절으뜸이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편지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칭찬을 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평소 근무실태와 친절으뜸이 선정단의 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됐다.


건설과 정종옥 주무관은 도로굴착업무를 수행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감사한 마음이 들 정도로 진심을 담아 편하게 상담을 받았다”고 칭찬을 받았다.

또, 용운도서관 김해정 주무관은 “정작 본인은 마음이 상해도 늘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는 칭찬을 받아 선발됐다.

선발된 직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상금 및 3개월간 내부통신망에 친절으뜸이로 사진이 게시된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주민고객의 가치에 공감하고 항상 역지사지의 자세로 고객감동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동구 전직원이 친절으뜸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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