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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스마트 제설기 5대 확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보도 및 이면도로용 스마트 제설기를 도입해 제설작업의 효율을 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올초 보도 및 이면도로용 스마트 제설기 2대를 구입해 운영한 결과 제설작업 효율이 높다고 판단, 올해 9천여 만의 예산을 들여 추가로 3대를 구입해 5개 동에 운용 중이다.



스마트 제설기는 1시간에 10km이상 제설작업을 할 수 있어 인력 300명의 제설효과가 있으며, 특히 염화칼슘을 살포하지 않는 친환경 제설작업 추진으로 주민들로부터 반응이 좋다.

구 관계자는 “내년초 5대를 추가 확보해 관내 10개 모든 동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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