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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이면, 제설자원봉사단 발대식 가져

▲장성군 북이면이 지난 11월 27일 사거2리 마을에서 제설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사진제공=장성군)
[장성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장성군 북이면이 지난 11월 27일 사거2리 마을에서 제설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북이면 제설자원봉사단은 트랙터 등 장비를 보유한 주민 29명이 참여하고 있다. 눈이 내리면 26개 마을 진입로, 이면도로 등 63.3km 구간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담당 구간 ▲주요 임무 ▲폭설 대응요령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해권 봉사단장은 “안전을 위해 트랙터를 재점검하고, 제설장비 교체 작업도 마무리했다"며 “주민들이 눈길 걱정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신미영 북이면장은 “제설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북이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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