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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등초본 400원도 카드 결제 가능

대전 유성구, 등초본 400원도 카드 결제 가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내달부터 관내 10개 동에서 발급하는 모든 민원서류에 대해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

그동안 구청에서 발급하는 민원수수료 및 각종 지방세, 여권수수료는 카드결제가 시행된 반면, 동에서 발급하는 민원서류에 대해서는 카드결제가 이뤄지지 않아 불편을 겪어 왔다.

그러나 최근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현금납부 불편을 해소키 위해 민원수수료도 카드결제를 본격 시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각종 제증명 및 대형폐기물, 농지원부 등 동에서 발급하는 모든 민원서류에 대해 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1천원 미만의 금액도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민원수수료 카드 결제 서비스 시행으로 그동안 제기돼 왔던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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