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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 ‘2025 산타원정대’로 변신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가 진행하는 ‘2025 산타원정대’에 참여해 산타클로스로 변신,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2025 산타원정대’ 참여]

‘산타원정대’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난방비 지원 등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나눔 활동이다. 김 지사는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여러분의 꿈이 더 크게 자라길 응원한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지사는 “도내 모든 아이들이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도민들이 관심과 나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보호와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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