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바이오 소부장 기술특례상장·투자상담 세미나’개최]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 소부장 기업 금융 역량 강화 나선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가 충북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성장 지원과 금융 애로 해소를 위해 ‘바이오 소부장 기술특례상장·투자상담 세미나’를 오는 12일 청주오스코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지원하는 ‘바이오 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기술특례상장 제도 안내와 함께 현장 중심의 투자상담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된다. 기술특례상장 세션에서는 ▲한국거래소 유제정 대전혁신성장센터장의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제도 소개 ▲한국발명진흥회 윤수정 책임전문위원의 기술성 평가 안내 ▲한국과학기술지주 김상욱 그룹장의 기술특례상장 전략 제시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투자상담회에서는 도내 바이오 기업들이 벤처캐피탈(VC)과 1:1로 직접 만나는 기회가 제공되며, 기업별 IR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실제 투자 유치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순기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충북 바이오 기업들이 코스닥 상장과 투자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실질적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화단지 기반의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고, 오송 바이오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관련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043-270-257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