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과적인 통합사례관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될 뿐 만 아니라 지역 내 복지시설, 기관단체의 현황과 지역 외 복지자원 등을 수록하여 300부를 제작, 구청과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에 배부했다.
또한 동구는 희망복지지원단 및 동 주민센터를 비롯한 민간 협력기관등의 성공적인 우수사례와 체험담 등을 수록하여 지난 12. 17일 「햇살 아래 배롱나무 마음에 희망을 심다!」를 발간하여 동구의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운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정보부족으로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자 책자를 발간했으며, 복지서비스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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