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한현택 구청장)는 2014년 초등학교 취학아동 예정자 2,462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시작했다.
집단생활을 시작하는 취학아동은 영유아때 접종한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감소해 감염병 발생에 취약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입학전 만4~6세에 받아야 하는 추가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취학아동이 접종해야 하는 추가접종의 경우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5차, ▲폴리오(소아마비) 4차,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2차, ▲일본뇌염 4차로 총 4가지이며,
접종 완료여부는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https://nip.cdc.go.kr) 또는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 등에서 확인 가능하고, 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받은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해야한다.
참고로, 추가접종을 완료하고 전산등록이 되어있는 경우 초등학교에 예방접종 증명서 제출이 불필요하다.
대전 동구, 취학아동 예방접종 여부 확인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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