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초심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로 주민과 더 가까이 현장에서 대화하고 소통할 것이다”며 “금년을 청소년 효문화 확산의 원년으로 삼아,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참석 직원들은 “희망의 나라로” 노래를 합창하면서 구도심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이 있는 중구”를 향해 힘찬 전진을 약속했다.
박용갑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초심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로 주민과 더 가까이 현장에서 대화하고 소통할 것이다”며 “금년을 청소년 효문화 확산의 원년으로 삼아,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