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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구암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

대전 유성구, 구암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구암도서관이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7일부터 자료실의 이용시간을 평일 오후 6시에서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이용객 증가에 따른 것이며, 구암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으로 관내 5개 모든 공공도서관의 자료실 이용 시간이 오후 10시로 확대됐다.

공공도서관 자료실 개관시간 연장은 지난 2007년 유성도서관을 시작으로 구즉, 노은, 진잠 도서관 순으로 확대돼 왔다.

지난해 10월 구암동 평생학습센터 내 문을 연 구암도서관은 916㎡면적에 372석의 열람실과 1만 3,801권(일반 6,208, 아동 7,593)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유성구 권역별로 설립된 공공도서관이 개관시간 연장사업을 모두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접근 기회를 높여 주민의 지식정보 격차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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