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박환용 서구청장)는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2013년도 옥외광고물 업무추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6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업무추진평가는 안전행정부가 아름답고 쾌적한 선진간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시․도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옥외광고업무 추진상황을 평가해 ‘간판문화 선진화’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포상하는 제도이다.
서구는 2013년 평가에서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안전행정부의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최종심사 등을 통해 선정되었다.
서구는 옥외광고문화 개선을 위한 폐현수막 자원재활용 녹색사업, 간판정비사업, 부동산 중개사무소개설 등록 및 이전 시 광고물 경유제 시행, 고품격 광고문화 기반조성을 위한 간판문화 선진화협약 체결, 옥외광고물정비기금 확보, 옥외광고물 사이버 전시실 운영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와 주민 참여형 간판사업 추진 등 다각적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 옥외광고물 중앙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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