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해맞이 참배행사는 1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 동안 현충탑에서 거행되었으며, 대전·충남·세종지역 각 공공기관·단체 및 군·경 대표 등 총 68개 기관 2,730여명이 참석하여 전년보다 2개 기관, 500여명이 증가했다.
1월 1일에는 육·해·공군참모총장, 대전광역시장 등 6개 기관 290여명, 1월 2일에는 국가보훈처장 등 41개 기관 1,490여명, 1월 3일에서 6일까지 21개 기관 950여명이 참여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매년 새해 첫날(1.1), 삼일절(3.1), 현충일(6.6), 광복절(8.15) 등 주요 기념일에 참배행사를 거행하며, 그 외에도 연중 수시로 국민 누구나 참배가 가능하다.
민병원 원장은 “기관ㆍ단체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 등 보다 많은 참배객이 연중 수시로 우리 원을 방문하여 현충탑 참배를 하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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