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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로명주소 활용 민원현장 집중 점검

대전시, 도로명주소 활용 민원현장 집중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민원불편 최소화를 위해 자치구 도로명주소 담당 국․과장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도로명주소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도시주택국장(국장 양승표)을 총괄반장으로 종합상황반을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말과 휴일도 반납하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상태 점검과 시민 홍보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또한, 종합상황반에서는 공공기관의 도로명주소 사용 실태점검을 위해 5개 구청 및 주민센터, 119구조센터, 112 지구대·치안센터, 등기소 등 최접점 민원현장을 방문하여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준비상황과 민원발생에 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점검, 보완하는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하여 도로명주소가 쉽고 편리한 제도임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특히, 민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비상대응 체계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시민불편사항 파악 및 후속조치 마련, 상담민원 등을 집중 처리하며, 평일에는 22시까지 주말에는 09시부터 18시까지 도로명주소 안정화를 위하여 상황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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