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도시주택국장(국장 양승표)을 총괄반장으로 종합상황반을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말과 휴일도 반납하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상태 점검과 시민 홍보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또한, 종합상황반에서는 공공기관의 도로명주소 사용 실태점검을 위해 5개 구청 및 주민센터, 119구조센터, 112 지구대·치안센터, 등기소 등 최접점 민원현장을 방문하여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준비상황과 민원발생에 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점검, 보완하는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하여 도로명주소가 쉽고 편리한 제도임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특히, 민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비상대응 체계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시민불편사항 파악 및 후속조치 마련, 상담민원 등을 집중 처리하며, 평일에는 22시까지 주말에는 09시부터 18시까지 도로명주소 안정화를 위하여 상황근무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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