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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터넷 중독 예방․해소사업 강사 및 상담사 모집안내

대전시, 인터넷 중독 예방․해소사업 강사 및 상담사 모집안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인터넷 및 스마트미디어 중독 예방 및 해소사업을 함께할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 상담사 모집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2014년 1월 3일부터 1월 17일 18시 도착분까지 접수하며,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시 홈페이지 및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2일에 공지하고, 면접 및 강의시연을 통해 최종 합격자 발표는 1월 28일에 있을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유아․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현장(기관) 파견 강의를 수행할 예방교육 강사 30명과,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방문하여 상담을 실시할 가정방문 상담사 24명이다.

응시 자격은 한국정보화진흥원 및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서울시 I Will 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시행하는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교육 수료자이며,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1급 등 상담관련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대전 지역 거주자이어야 한다.

이번 모집에 채용된 인원은 2014년 12월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차년도에 자동연장이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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