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응사(鷹師) 박용순 선생의 꿩 사냥과 주연상, 윤이윤, 황대인 등의 이수자들이 펼치는 줄밥시연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광경을 눈 앞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박용순 회장은 “사냥철이 아닌 때도 매사냥의 재미를 알리려고 다녔는데, 실상 매사냥은 겨울이 제철이라 이번에 매사냥의 진수를 보실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준비했고, 늘 성원하고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응사(鷹師) 박용순 선생의 꿩 사냥과 주연상, 윤이윤, 황대인 등의 이수자들이 펼치는 줄밥시연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광경을 눈 앞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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