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본격적인 소통행정을 펼치는 한편 중점관리대상인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상인 등 관계자에게 겨울철 화재예방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전병순 본부장은 이날 “희망이 있는 조직을 만들고 신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구성원간의 화합과 협력을 특히 강조하였으며, 기본업무에 충실한 소방공무원이 되어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대전소방의 존재이유라고 밝히면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데 전 직원의 힘과 마음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초도방문은 18일까지 5개 소방서에 대해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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