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진료소를 이용하는 주 대상자인 외국인노동자들의 경우 장시간 노동과 의료기관 일요일 휴무로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자 511명의 의료봉사자들이 매주 일요일 교대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이를 위하여 시민, 단체들의 십시일반 후원을 통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무료진료 9주년을 맞아 19일 모범 의료봉사자를 표창했다.
내빈으로 권선택 전 국회의원, 오태진 시의원, 황인방 대전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해 격려했다.
무료진료소를 이용하는 주 대상자인 외국인노동자들의 경우 장시간 노동과 의료기관 일요일 휴무로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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