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립박물관, 겨울방학 청소년 역사 논술 특강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이 겨울 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역사 논술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2026년 1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강의를 맡는다.

이번 특강은 역사 관련 학과 석박사 출신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들이 진행한다. 강의는 역사에 접근하는 방법부터 한국사 시대별 주요 주제를 다룬다. 매 회차는 새로운 주제로 구성된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역사를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닌 사고력의 기초 학문으로 접근한다. 강좌는 논리적 사고력 향상이라는 역사 학문의 성격에 충실하게 진행된다.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체험 교육과 글쓰기를 병행해 역사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논술 대비 학생 모두를 고려했다. 수업은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12월 22일부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시립박물관은 방학 기간 청소년 대상 강좌를 지속 운영해 공공 교육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