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공사 정문에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성탄 트리는 원도심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리는 화려한 조명 장식으로 야간 경관을 밝히고 있다.
대전도시공사는 성탄 트리를 통해 연말연시 원도심 방문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조명 장식이 더해진 트리는 해가 진 뒤에도 원도심 일대를 환하게 비추며 계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공사는 트리 주변 공간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시민들은 성탄 트리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연말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해당 성탄 트리는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대전도시공사는 운영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대전도시공사의 성탄 트리 설치는 연말연시 원도심에 활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에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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