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27일 서구 전통시장 상인협동조합으로부터 2천만 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 물품은 가수원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21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탁된 건강보조식품은 겨울철 건강 관리가 필요한 가수원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관련 절차를 거쳐 대상자에게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추운 계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기탁의 뜻이 현장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전통시장 상인협동조합은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협동조합은 매주 건강 식재료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으로 가수원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215명에게 건강보조식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서구는 민간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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