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안전 중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AI 기반 소통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AI·IoT 기반 생활안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 스마트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AI·IoT 기반 생활안전 서비스 사업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AI·IoT 기반 생활안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구축과 AI 재난 현장 대응 시스템 조성이다.
또한 IoT 센서 기반 도시데이터 수집·분석 체계와 디지털 행정 플랫폼을 함께 구축한다.
이를 통해 AI 기반 맞춤형 생활·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의 성공 모델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중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7억3600만 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9억2000만 원은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2026년 상반기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AI·IoT 기술로 주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환경 여건 개선에 기여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 일상화 시대를 여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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