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문은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청장 및 간부 직원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할 예정이다.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유족)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위문은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청장 및 간부 직원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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