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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앞두고 합동 안전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을 하루 앞두고 안전 점검에 나섰다.

동구는 30일 상소오토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눈썰매장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소방과 전기, 교통 분야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현장에서 개장 전 마지막까지 꼼꼼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게 준비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31일 개장해 내년 1월 25일까지 총 26일간 운영한다.

동구는 운영 기간 동안에도 현장 점검과 안전 관리를 지속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심하고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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