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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행안부 물가 안정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 물가 안정 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서구는 물가 안정 정책 추진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의 안정적 관리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 물가 안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진행됐다.

서구는 전반적인 물가 관리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이번 평가를 통해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도 확보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명절과 지역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고 업소 지원 정책을 병행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서구는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춘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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