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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 신난 줄 알았더니…박희조 동구청장·오관영 동구의장도 눈썰매 직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이 31일 상소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년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식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함께 눈썰매를 타며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의장은 눈썰매 슬로프에 올라 직접 썰매를 타고 내려오며 현장을 찾은 가족들과 겨울 체험의 즐거움을 나눴다.

개장식에는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눈놀이동산과 회전썰매, 트램펄린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둘러봤다. 행사 현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보호자들의 응원으로 활기를 띠었다.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2026년 1월 25일까지 운영된다. 동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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