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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일정 현충원 참배…“약속보다 실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은 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참배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새해 책임 정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인 이은권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조수연·양홍규·이택구·박경호 당협위원장과 박희조·서철모·최충규 구청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소속 시·구의원과 상설·특별위원장 등 당직자 200여 명이 함께했다.

참배를 마친 뒤 인근 식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는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떡국을 나누며 새해 각오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약속보다 실천으로 대전 시민 앞에 책임지는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치는 말과 구호가 아니라 행동과 결과로 시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정치로 시민의 평가를 정면으로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시간은 대전의 미래를 위해 정치가 어떤 책임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무겁게 책임지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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