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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 24회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농업 현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은 1월 7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농업인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다.

교육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소강당과 지역 현장이다.

집합교육 중심으로 운영하며, 회당 교육 시간은 4시간 내외다.

교육 대상은 관내 농업인과 대전 시민 1천640명이다.

귀농·귀촌 희망자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수요를 반영해 바로 활용 가능한 실용 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농업 분야 AI 활용 교육이다.

스마트농업 교육과 품목별 전문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농작업 안전교육과 농정 현안 교육을 포함해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을 다룬다.

식량, 채소, 과수, 축산, 특작 등 영농기술 교육을 병행한다.

치유농업과 농작업 안전, GAP 기본교육과 토양관리도 포함됐다.

교육 기간 중 다루지 못한 내용은 품목별 전문교육으로 연중 운영한다.

이효숙 소장은 AI 기반 스마트농업과 품목별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교육으로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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