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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트렌드 코리아 2026’ 공저자 전다현 박사 특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을 연다.

강연은 오는 24일 노은도서관에서 열린다.

‘트렌드 코리아 2026’ 공저자가 직접 미래 소비 흐름을 짚는다.

이번 특강은 사회 구조 변화 속에서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사회과학 특화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는 ‘트렌드 코리아 2026’ 공저자인 전다현 박사다.

전 박사는 서울대 소비자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2026년 대한민국 핵심 소비 트렌드 키워드 10가지를 소개한다.

AI 기술 확산과 인구 구조 변화가 개인의 삶과 소비 방식에 미치는 영향도 다룬다.

일상과 경제 전반의 변화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사회 흐름을 읽는 통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이 2026년 사회·경제 변화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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