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성 교수는 “대학의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시민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희학 총장은 “대학의 체육시설과 교육 역량이 지역사회와 만나 시민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목원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캠퍼스로서 생활체육 확산과 공동체 건강 증진에 책임 있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희학 목원대 총장, 대전 서구 피클볼 확산 공로 감사패
정희성 교수는 “대학의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시민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희학 총장은 “대학의 체육시설과 교육 역량이 지역사회와 만나 시민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목원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캠퍼스로서 생활체육 확산과 공동체 건강 증진에 책임 있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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