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 2일 공단 본부 홍보실에서 2026~2030년 중장기 경영계획에 따른 新 비전 선포식을 열고 향후 경영 방향을 공식화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시민 요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개된 新 미션과 비전은 공단의 미래 가치와 지속가능한 경영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중장기 경영계획은 향후 5년간 공단 운영의 기준이 되는 전략적 나침반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다. 행사는 이사장과 노동조합위원장,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조직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뒀다.특히 신규 직원이 비전 선언문을 직접 낭독하며 새 비전에 대한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새 비전을 바탕으로 경영역량을 강화하고 중장기 경영성과 창출에 전사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공단은 이번 新 비전 선포를 계기로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와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대전시설관리공단, 2026~2030 중장기 경영 新비전 공식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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