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는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주요업무보고와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구의회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첫 공식 의정 일정을 시작한다.
상임위원회는 16일부터 21일까지 각 부서의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사업 추진 방향과 계획을 점검한다. 구정 전반의 정책 흐름을 살피는 과정으로, 예산 집행과 현안 대응의 실효성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22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의견청취 안건 등 11건의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조례 개정 필요성과 행정 절차 적정성 등이 집중적으로 검토된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 심사를 거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