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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선화동 외부청사 이전지 현장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1월 8일 평생학습관과 전산교육장 등 외부청사 이전 예정지인 선화동 나라키움 선화동 빌딩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이전 준비 절차와 공간 배치 계획을 확인하며 향후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외부청사 이전에 따른 공간 활용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업무 효율성, 주민 이동 동선, 시설 접근성 등을 세밀히 살피며 부서 간 협업이 원활하도록 공간을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다.

안형진 사회도시위원장은 “사전 준비와 계획 수립이 철저해야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가 높아진다"며 “이전 과정에서 주민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도시위원회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위원회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의지를 다시 확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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