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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물가모니터요원 간담회…“현장 조사로 지역 물가 안정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물가 조사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활동하는 물가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요원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조사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해 현장 활동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26년 새로 구성된 물가모니터요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물가 조사 기간과 품목 안내, 조사 방법과 유의사항, 결과 제출 절차, 신규 요원을 위한 임금 관련 내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 사례 중심 설명으로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

새롭게 위촉된 요원들은 전통시장과 개인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주요 품목 가격 변동을 조사하고 자료를 제출해 지역 물가 동향 파악에 기여하게 된다.

중구는 현장 중심 조사와 체계적 관리로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요원들의 세심한 조사와 정확한 자료가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 안정의 기반"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속적 소통과 지원을 통해 서민경제 보호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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