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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동구는 확 달라졌다…판암2동 변화 주민이 먼저 체감”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이 12일 ‘구민소통 온(On)마을)’ 첫 일정인 판암2동 방문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관영 대전 동구의회 의장은 12일 ‘구민소통 온(On)마을)’ 첫 일정인 판암2동 방문 자리에서 “동구는 많이 변했다"며 최근 변화와 현장 반응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16개 동 곳곳에서 진행된 사업성과를 언급하며 “주민들이 먼저 고맙다고 말할 정도로 변화가 체감된다"고 강조했다.

오관영 의장은 판암2동 주민 앞에서 자신을 “동구의회 의장 오관영"이라고 소개하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판암2동에 오면 항상 가족 같고 든든하다"고 말하며 정든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그는 경로당 회장들과 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한 것을 언급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오 의장은 동구 전역에서 진행된 구정 변화를 주민들이 이미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많이 변했다고 다 알고 계신다"며 “제가 9대 의회에 들어와 직접 현장을 보니 크고 작은 사업이 16개 동 전체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판암2동 현장을 직접 방문한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주민 반응이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기 어디지? 하고 한번 가봤다"고 말하며, 현장 방문 당시 어르신 세 명이 “너무 잘해놔서 고맙다"는 말을 전해줬다고 소개했다.

오 의장은 주민들이 보낸 감사 인사를 자신이 아닌 행정과 의회에 돌렸다. 그는 “어르신들이 감사하다는 말을 하길래, ‘대전광역시와 동구가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고 말하며 사업 추진에 기여한 기관과 행정의 노력을 함께 언급했다.

그는 주민들이 느끼는 변화가 일시적 개선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체감되는 변화"라고 강조하며, 판암2동의 변화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든 결과"고 평가했다.

오관영 의장은 “변화는 이미 주민이 먼저 느끼고 있다"며 올해 역시 동구 16개 동 곳곳에서 구정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판암2동을 포함한 모든 동에서 현장 의견을 듣고 구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주민 중심의 변화 흐름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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