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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 위촉…지역 물가 조사 본격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을 위촉하고 지역 물가 조사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서구는 생활 밀착형 가격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주민 생활 안정 대책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모니터링 인력을 강화했다.

물가모니터요원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개인 서비스 업소 등을 방문해 주요 생필품 가격과 서비스 요금 변동을 조사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과 변동 사항을 함께 점검해 지역 물가 흐름을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조사 결과는 서구의 물가 안정 정책과 현장 대응의 근거 자료로 활용된다.

서구 관계자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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