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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이면 되죠?”…꿈돌이 케이크 앞에서 동시에 웃은 이장우·김제선·오은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5일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이 꿈돌이 케이크를 함께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해 8월 첫 출시 이후 5달간 매출액 2억 8000만 원을 기록할 정도로 짧은 기간 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캐릭터 기반 지역 먹거리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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