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사진 한 장이면 되죠?”…꿈돌이 케이크 앞에서 동시에 웃은 이장우·김제선·오은규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1-16 19:31:00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5일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이 꿈돌이 케이크를 함께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해 8월 첫 출시 이후 5달간 매출액 2억 8000만 원을 기록할 정도로 짧은 기간 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캐릭터 기반 지역 먹거리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민주당, 연이은 ‘설화’에 당혹… “실수 즉각 사과하고 긴장 늦추지 말아야” 2026.05.04 李 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속도조절 시사… “시기·절차는 여당이 숙의해야” 2026.05.04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무능·오만 시정 끝낸다”…5개 구 공약 승부수 2026.05.04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대통령 위한 공소취소는 민주주의 파괴” 2026.05.04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대전 교통지도 바꾼다”…무궤도 트램 승부수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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