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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한 문제, 웃음 한가득…이장우 대전시장의 색다른 정례조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시청에서 열린 새해 첫 직원 정례조회 ‘좋은아침 공감톡톡’에서 퀴즈를 내고 행운권을 추첨하며 직원들과 소통했다. 경직된 형식 대신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 분위기를 바꿨다.

이장우 시장은 시정과 관련한 퀴즈를 직접 출제했다. 직원들은 즉석에서 답변에 나섰고, 정답자에게는 시상이 이뤄졌다.

이어 전체 참석자를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다. 당첨자가 호명될 때마다 회의장에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

이날 정례조회는 직원 참여와 소통에 초점을 맞춘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조직 문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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