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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기대, RISE 연계 DSC공유대학 AI 프로그램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DSC공유대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됐다.

대전과기대는 DSC공유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AI시대 인간으로 살아남기와 AI시대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Health·Life·Edu 해커톤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 변화 속에서 인간 중심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교육은 인식 확산 중심 프로그램과 실천형 해커톤을 연계한 단계적 구조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I 기술을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의 역할과 가치 관점에서 AI를 재해석하는 경험을 했다.

AI시대 인간으로 살아남기 프로그램은 참여형 탐방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기술 발전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AI 시대 인간의 역할과 공존의 의미를 현장에서 확장했다.

이어 진행된 Health·Life·Edu 해커톤 캠프에서는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실제 문제를 중심으로 AI 기반 휴먼케어 아이디어를 기획했다.

전문가 멘토링과 최종 발표를 통해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 성과를 도출했다.

대전과기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RISE 사업이 지향하는 지역혁신 기반 인재양성과 DSC공유대학의 교육 공유·연계 모델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김종선 교무처장은 AI 기술 이해를 넘어 인간의 역할과 가치를 중심에 둔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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