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송명달 저자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 개최… 영주의 어제와 오늘을 잇다.


송명달 페이스북 켑처
[영주타임뉴스=한상우 기자] 영주를 향한 깊은 애정과 삶의 궤적을 담아낸 특별한 북콘서트가 열린다.

타임뉴스는 오는 1월 3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송명달 저자의 신간 『영주사랑 25시』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개최된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저자가 영주를 위해 고민해온 시간들과 삶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자리다.

일상 속의 영주, 책으로 소통하다

이번 북콘서트의 핵심인 도서 『영주사랑 25시』는 저자가 영주 구석구석을 누비며 느낀 감상과 지역 발전에 대한 철학을 24시간을 넘어선 '25시'의 열정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행사는 단순한 출판 기념회를 넘어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에 집중할 예정이다.

저자와의 대화: 집필 동기와 책 속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공유

질의응답(Q&A): 시민들이 묻고 저자가 답하는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

저자 사인회: 독자와 직접 눈을 맞추며 감사를 전하는 만남

행사 상세 안내

일시: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영주시민회관

주요 프로그램: 저자 강연, 시민과의 대화, 질의응답, 도서 사인회

문의: 행사 준비위원회

"시민의 참여가 영주의 이야기를 빛냅니다"

송명달 저자는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시민 여러분과 영주의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설계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며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영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영주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하는 이번 북콘서트는 지역 사회의 화합과 문화를 향유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명달 페이스북 켑처


한상우 기자 한상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