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일상감사 150건으로 3억6100만 원을 절감했다. 대전시교육청이 사전 감사로 예산 낭비를 줄였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주요 사업에 대한 일상감사를 실시해 원가계산과 예정가격 산정, 계약 방법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일상감사를 통해 절감한 예산은 23억2000만 원이다. 685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572건의 지적 사항을 개선했다.
지난해 감사 150건 중 공사 분야가 83건으로 가장 많았다. 건축공사를 중심으로 정밀 감사를 진행했다.
교육청은 일상감사 후 사후 실지감사도 병행한다. 감사 결과와 지적 사례를 사업 부서에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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