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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복합쉼터 현장 점검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8일 전민동 아리어린이공원에서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1억8000만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3691.2㎡ 규모 공원에 IoT 기반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월 중 전기·통신공사 발주와 쉼터 제작·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전민동 466-2 일원에 조성된 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냉난방, 공기정화, 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스마트쉼터를 설치하고, 디지털북과 아동 콘텐츠 사이니지 등을 갖춘 가족 단위 이용 공간을 마련하는 내용이다.

정 구청장은 현장 점검 후 유성대로 일대 메타세쿼이아 대형 수목 도복 위험 민원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과 조치를 지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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