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당원 투표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중구청장 후보로 김선광을 확정하고 2차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당원 투표는 4월 2일 온라인, 3일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론조사는 2개 기관이 각각 500명씩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공관위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바탕으로 청년과 여성 배려를 반영해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초의원 후보는 동구가 강정규(가)·우선제(가), 동구나 박욱범(가)·전찬규(나), 동구다 김영희(가), 동구비례 김혜원(1)으로 확정됐다. 중구는 중구가 김석환(가)·정명훈(나), 중구나 이정수(가)·김종성(나), 중구다 이진웅(가)·김두겸(나)로 구성됐다. 서구는 서구가 최병순(가)·김세중(나), 서구나 오세길(가)·고현석(나), 서구다 김세원(가)·정홍근(나), 서구라 설재영(가)·서지원(나), 서구마 김명현(가)·홍성영(나), 서구바 정인화(가), 서구비례 함미정(1)이 포함됐다. 유성구는 유성가 최석근(가)·오현(나), 유성나 유대혁(가)·이희래(나), 유성다 양명환(가)·이황헌(나), 유성라 이희환(가)·이명숙(나), 유성비례 유미자(1)·이애리(2)로 확정됐다. 대덕구는 대덕가 조대웅(가), 대덕나 김종삼(가)·박은정(나), 대덕다 전석광(가)이 포함됐다. 공관위는 공정한 절차로 후보를 선정했다며 시민들의 선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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