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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급식 시범학교 성과 공유…우수사례 전국 확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와 영양교사가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 성과가 전국 우수사례로 공유됐다.

대전시교육청은 1월 29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5 학교급식 정책 시범학교 운영 결과보고회’에서 수상 소식을 밝혔다. 충남고등학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민경 영양교사는 연구성과 우수자로 선정됐다. 두 사례는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남고의 ‘학생 참여를 통한 학교급식 이해 증진’과 성민경 교사의 ‘건강과 친해지는 레시피 개발’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학생 주도형 급식 운영과 현장 중심 식생활 교육이 성과로 제시됐다.

해당 사례는 결과보고회를 통해 전국에 공유됐다. 학교급식의 교육적 가치와 학생 만족도 향상 기여가 인정됐다.

김희정 과장은 학교급식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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