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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2월 2일 사용 시작…1인 15만원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2월 2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시작한다. 올해 1인당 15만원을 지원하고, 청소년과 준고령 대상자는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대상이다.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전 지역 등록 가맹점은 1,055곳이다. 동구 180곳, 중구 229곳, 서구 332곳, 유성구 216곳, 대덕구 98곳이다.

가맹점에서는 서점, 공연장, 전시장, 체육용품점, 숙박, 여행·교통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마트·백화점 서점, 온라인 전자상거래, 식료품·의류 등은 제한된다.

지난해 3만원 이상 사용하고 자격을 유지한 이용자는 자동 재충전된다.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발급이나 재충전은 행정복지센터, 누리집, 모바일 앱,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한다. 가맹점 정보는 누리집과 앱,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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