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 비교표 들고 통합법 직격 “대통령 결단”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2-02 15:11:38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월 2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제출한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안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그는 법안 비교표를 직접 들어 보이며 기존 안과의 차이를 설명했고, 자치권과 재정권이 축소됐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며 법안 수정을 요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서철모 서구청장 예비후보, 선대위 출범…“서구 발전 역량 모았다” 2026.05.01 전문학 서구청장 예비후보·손도선 대전시의원 예비후보, 5일 합동 개소식…“기본사회 서구” 2026.05.01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 급식권·노동권 함께 지켜야” 2026.04.30 "정치 책임 물어야" vs "장관·총리 지낸 분이 할 말인가"... 대구시장 선거 '불꽃' 2026.04.30 李 대통령 "노조도 책임의식 가져야… 과도한 요구는 타 노동자에 피해"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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