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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7건 의결 마무리…송전선로·행정통합 점검 강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가 2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송전선로와 행정통합 점검을 강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2일 제292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일정을 종료했다. 이번 회기에서 총 2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시와 교육청의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조례안 19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 2건을 처리했다.

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활동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했다. 위원회는 구성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해 활동을 마쳤다.

5분자유발언에서는 김민숙 의원이 행정통합과 의회 역할을, 이금선 의원이 체험학습 활성화를, 안경자 의원이 행정통합 실효성을 각각 언급했다.

시의회는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시민 안전과 분산형 에너지 정책에 부합하는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시민 뜻이 반영되고 자치권과 균형 발전이 이뤄지도록 책임 있는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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