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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24건 의결 마무리…지역아동센터 명칭 변경 건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가 24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지역아동센터 명칭 변경 건의안을 채택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구의회는 2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1회 임시회 일정을 종료했다. 이날 유승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명칭 변경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인식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내용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조례안 등 24개 안건도 함께 의결했다.

조례안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돌봄노동자 권리 보장, 주거복지 지원, 스마트농업 육성,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내용이 포함됐다.

전석광 의장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을 처리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292회 임시회를 열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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