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희환 유성구의회 의원이 한사랑관광동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지원 활동이 인정된 결과다.
이 의원은 2일 열린 제3회 한사랑관광동호회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동호회 발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제시됐다.
한사랑관광동호회는 전국 관광서비스업 종사자들이 모인 단체다.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이 의원은 평소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관광 인프라 확충과 종사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지원에 힘써왔다.
또 유성구 산림자원을 활용한 ‘숲속 워케이션 모델 개발 연구회’ 활동에 참여했다. 관광·휴양 모델 운영방안 마련에 참여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 의원은 “총회가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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