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직후 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지방선거 출마 행보를 공식화한 것이다.
허 후보는 2월 3일 오전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어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그는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 지방선거 승리로 민주주의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광역 생활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민선 7기 대전시장을 역임했다. 지방정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충남의 미래 구상을 제시했다.
향후 구체적인 정책과 일정은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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