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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조명 건의안 채택·안건 11건 의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의회가 조명 설치 건의안을 채택하고 안건 11건을 의결했다. 8일간 진행된 제294회 임시회를 3일 제2차 본회의로 마무리했다.

의회는 지난 1월 27일부터 임시회를 열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어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이를 최종 의결했다.

본회의에서는 서지원·오세길 의원의 유등천 가장교~수침교 구간 하천 산책로 조도 불균형 해소 조명 설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안건도 의결했다.

또한 최미자 의원이 지역소멸 대비 선제적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 박용준 의원은 우유팩 재활용 선제 대응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조규식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주요 업무 전반을 심도 있게 논의해 준 의원들과 협조한 공직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유된 정책과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돼 구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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